안녕하세요! 7/22 (수) 3시 5분경 311번을 탔던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나올 때까지만 해도 비가 안 왔는데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해 우산이 없어 손으로 비를 막고 버스를 탔습니다. 자리에 앉자 기사님께서 "학생 우산 없으면 이거 쓰고 가." 하시며 우산을 주셨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비 맞지 않고 집까지 잘 왔습니다! 비 오는 날 안전 운행하기에도 힘드실 텐데 우산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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