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일 일요일 다정동 근처 횡단보도에서 건너려고 좌우를 살피고 있었는데 다른 차들은 건너려는 사람이 있어도 멈추지 않았지만 차량번호 7030 버스 기사님이 일시정지 후 손으로 건너가라는 제스쳐를 취해주셔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건널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법적으로 의무가 되어 건너려는 사람이 보이면 예전보다는 많이 일시정지 해주시지만 그렇지 않은 차들도 많았기에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런 하나하나 작은 배려가 다른 승객들 및 보행자도 생각하시면서 안전 운전하시며 일을 하실것 같아 감사하는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