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월 23일) 오후 3시경, 대덕산업단지 정류장에서 하차했던 승객입니다.
운행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신데, 배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과 승객들의 승하차를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책임감을 가지고 운행하시는 기사님들이 계셔서 대전의 대중교통이 더 원활하게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기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칭찬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