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교통 자 2171 614번 한성재기사님 칭찬합니다 !!
탑승시기: 2025.11.18 오전 9시
저희 엄마가 다리가 불편하셔서 빨리 걷지못하시는데 제가 먼저 버스에 탑승해서 조금만 기다려주십사 양해를 구하려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기다릴거니 걱정말라고 먼저 말 해주셨습니다.
항상 다른 버스들은 그냥 쌩 하고 가셨는데 기다려주신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많은 시내버스 기사님들이 승객이 착석하기전에 출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리가 불편한 엄마께서는 넘어질뻔한적이 많습니다.
한성재기사님은 모든 승객들이 자리에 앉은걸 확인하시고 출발하셨습니다. (모든 정거장에서 그러셨어요)
급정거, 급출발 등이 없고 운전을 안정적으로 하셔서 버스에 탑승해있는동안 편안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한성재기사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