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광역시 동구 천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전시민 박상민(28) 입니다 11월14일 오전10시 롯데백화점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맨 뒤자석 자리에 앉았는데 주머니인가 아니면 손에들고 있었나 제가그만 휴대폰을 분실하였던 것입니다 집에도착한 저는 무척 당황하였고 전화를 빌려 20통정도 해보았지만 통화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매우 속상하였고 좌절하였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1시간 2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누군가 제 전화를 응신하였고 받으신분은 바로 602번의 버스운전기사 김장호 기사님이였습니다 기사님은 노선을 순회하고 잠깐 휴식시간에 버스내부를 점검하고 청소하는도중 맨뒤자석 밑에서 휴대폰을 습득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기사님께서 퇴근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휴대폰을 직접 가져다주신다고 하였고 저는 8시간만에 휴대폰을 아무이상 없이 찾을수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하였고 행복을 느꼈습니다. 현재 저는 감사한 나머지 이사연을 마음속에 감추지 못하였고 칭찬합니다 글에 602번 김장호 기사님을 추천합니다 김장호기사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